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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경주JCI, 제21회 범시민 자전거타기 축제 열어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도 함께 열어
장상원 기자 / jangproducer@naver.com입력 : 2015년 05월 19일
JCI경주청년회의소(회장 김휘곤)는 16일 오후 1시 경주실내체육관에서 출발해 강변을 일주하는 독도 수호결의를 위한 제21회 범시민 자전거타기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고유가 시대를 맞아 자전거 타기 운동 활성화로 에너지 절감은 물론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재천명해 경주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조국에 대한 애국심 고취와 올바른 역사관을 심어주기 위해 개최했다.

이번 축제에는 최양식 경주시장과 시·도의원을 비롯한 시민 1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K-POP 댄스, 힙합 등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세무상담 등 체험과 경품추첨을 통해 자전거 100여 대를 나눠줬다.

특히 시민들이 노란 풍선에 독도사랑 메시지를 적어 날리는 풍선 퍼포먼스와 독도사랑 댄스 퍼포먼스로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높였다.

김휘곤 회장은 기념사에서 “이번 축제를 통해 경주시민들이 독도를 사랑하는 마음이 널리 알려지기를 원한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재천명하겠다”고 말했다.

최양식 시장은 축사에서 “자전거 타기를 통해서 더욱 건강해지고 그림 그리기 대회를 통해 어린이들이 독도수호의 마음을 다지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축하했다.

한편 자전거 타기 축제 전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를 열었다. 대회에 참가한 지역 어린이들은 자신들의 그림솜씨를 뽐내며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장상원 기자 / jangproducer@naver.com입력 : 2015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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