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署, 외국인 범죄예방대책위 간담회 열어
장상원 기자 / jangproducer@naver.com 입력 : 2015년 05월 22일
|  | | | ↑↑ (사진제공=경주경찰서) | | ⓒ GBN 경북방송 | | 경주경찰서(서장 오병국)는 지난 21일 외국인범죄예방대책위원회(회장 문봉만, 이하 대책위)와 외동읍 산업단지협의회장 등 2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외국인 관리 등 추진 중인 현안에 관해 설명하고 협조를 부탁했다.
지난 2011년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 지역공단 대표로 구성된 대책위는 외국인 밀집지역인 외동읍 일대 외국인 범죄예방과 사회정착 지원을 위해 구성된 단체다.
경주경찰서 외사과 관계자는 “현재 경주에는 약 8,500여 명의 등록 외국인이 거소 중”이라고 설명하며 “외국인들이 무심코 저지를 수 있는 절도, 흉기 소지, 음주·무면허 운전, 주취폭력 등을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
장상원 기자 / jangproducer@naver.com  입력 : 2015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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