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서, 재직 외국인근로자 직무향상교육 실시
이원학 기자 / redsocks0809@hanmail.net 입력 : 2015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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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경주직업전문학교(교장 박성환)와 (사)경주외국인센터(이사장 윤혁권)는 성공적인 외국인근로자 직무향상 교육을 위해 상호 협약을 체결하고 5월 24일부터 교육에 들어갔다. 재직 외국인근로자 직무향상교육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진행하는 사업으로 외국인근로자의 기술습득 및 직무능력을 향상시켜 기업체에 생산성 향상과 외국인근로자가 귀국 후 재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5월 초부터 모집한 본 사업에는 베트남, 캄보디아, 네팔, 태국, 스리랑카, 우즈벡, 파키스탄 등 7개 국가 65명이 신청을 하였으며, 선반·밀링·중장비 교육으로 나눠서 6주간 진행된다. 본 사업이 단기간에 많은 외국인근로자가 참여하게 된 것은 경주직업전문학교에서 홍보 및 모집이 어려운 부분을 (사)경주외국인센터가 담당하면서 많은 외국인근로자에게 사업 목적과 필요성을 인식시켜 사업에 참여시킨 좋은 사례로 볼 수 있다. 6주간 교육이 끝나면 2차로 교육생을 모집하여 외국인근로자 100명 교육을 목표로 하고 있다. 두 단체는 2013년에 상호 협력하여 89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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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학 기자 / redsocks0809@hanmail.net  입력 : 2015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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