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션 최희선’상주를 사랑하는 마음 담은 음반발표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에서 리더기타로 활동 중인 오는 7월‘한여름 밤의 축제’중 연주곡 선보일 터
장상원 기자 / jangproducer@naver.com 입력 : 2015년 05월 26일
|  | | | ⓒ GBN 경북방송 | |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에서 리더 기타리스트로 활약 중인 뮤지션 최희선씨가 22일 상주시 브리핑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고향 상주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은 음반 ‘삼백시티’를발표했다.
이날 최희선씨는 “음반은 기타 연주곡으로 상주를 평화롭고 정겨운 도시라는 것을 밝고 경쾌하게 표현했다”며, 이 곡을 통해 “고향 상주가 문화예술의 고장임을 알리는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희선씨는 상주시 홍보대사로 오는 7월 25일 상주시‘한여름 밤의 축제’때 상주경찰서 인권위원회(위원장 이상인)의 주관으로 유명가수와 함께 상주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최씨는 상주에서 태어나 국내 유명 대중음악 그룹에서 활동하다가 현재는‘조용필과 위대한 탄생’에서 20여년간 가왕 조용필과 함께 밴드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
장상원 기자 / jangproducer@naver.com  입력 : 2015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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