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결혼이주여성 4대 사회악근절 범죄예방교실」운영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5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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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경찰서(서장 오병국)은, 지난 22일 경주 안강농협 다문화센터에서 베트남 등 결혼이주여성 20여명을 대상으로 가정폭력, 성폭력 등 4대 사회악관련 범죄예방교실을 개최했다.
이날 범죄예방교실은 4대 사회악 근절 및 일상생활 중 모르면 저지르기 쉬운 범죄 유형과 교통사고 등 각종 사건사고시 위기대처 능력 등을 PPT자료를 활용하여 실사례 및 그림과 더불어 알기쉽게 교육하여 이주여성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오병국 경찰서장은 ‘다문화 결혼이주여성들이 우리나라 국민으로서 일체감을 가지고 원활하게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5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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