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전남도의회, 새로운 통합의 미래를 시작하다!
경주에서 2015 전남․경북도의회 상생발전 화합대회 열어
진혜영 기자 / coolsa1004@naver.com 입력 : 2015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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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의장 장대진)는 27일 경주 교원드립센터에서 전남도의원 및 경북도의원, 관계공무원 등 2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도의회와 2015 전남․경북도의회 상생발전 화합대회를 열었다.
이번 화합대회는 지난 3월 10일 전남도의회와 상생발전 공동협약 체결에 따른 세부실천과제의 하나로 열리는 행사로 전남과 경북 의회간 친목과 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는 양 지역의 의장, 부의장, 사무처장이 전남과 경북의 시원한 소통을 기원하는 “소통 뻥” 시축 이벤트로 시작했다. 이어 의원과 직원들을 유사 상임위원회별로 구성한 6개 팀으로 나눠 체육대회를 했다.
체육대회 이후에는 드림아카데미 대강당으로 자리를 옮겨 화합한마당 행사를 했다. 이 자리에 김관용 경북도지사를 비롯한 우기종 전남도 정무부지사와 이영우 경북도교육감, 정병걸 전남도 부교육감이 참석하여 화합의 뜻을 한층 더했다.
특히 양측은 ‘전라남도와 경상북도는 약속합니다! 지금부터 우리는 함께 가겠습니다.’ 라는 내용으로 상생발전을 약속하는 서명을 했다.
경상북도의회 장대진 의장은 “지방의 양대 축인 영호남이 상생 협력해야 지방도 살아난다”며, “앞으로도 지방정치는 물론 문화, 산업, 관광 등 교류협력의 폭을 넓혀 다양한 협력을 통해 보다 나은 미래를 개척하는데 양 지역이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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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혜영 기자 / coolsa1004@naver.com  입력 : 2015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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