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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상록자원봉사단 『안동시민 친절운동』 캠페인 자원봉사


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28일
ⓒ GBN 경북방송

공무원연금공단 사회공헌활동으로 2014년 8월에 조직된 안동상록자원봉사단(회장 전 안동시보건소장 권오진)은 우리 안동이 정신문화의 수도라는 도시 브랜드를 널리 알림과 동시에 그에 걸맞는 시민의식 변화운동으로 ‘시민친절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기로 결의했다.

이를 위해 금년 3월에 안동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친절운동 결의대회』를 개최한데 이어 이 달 5월 27일(수) 안동우체국 회의실에서 ‘시민친절운동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월례회를 갖고 시민친절 및 불친절사례를 발표하는 등 시민친절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고 있다.

이날 회원들은 ‘미소로 먼저 인사하기’가 생활습관이 되도록 하는 친절특강을 경청하고 ‘내가 먼저 인사하자’라는 표어가 담긴 친절뺏지를 시민들에게 배부하는 등의 활동을 전개하였다.

안동상록자원봉사단은 시민친절운동을 성공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봉사단내에 시민친절운동본부를 설치하고 분기별 ‘친절시민’ ‘친절공무원’ ‘친절업소’등을 선정해서 표창하고 연말에는 친절사례집도 만들어 배포할 예정이다.

특히 2015년 올해는 신도청 입주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해인만큼 도청소재지 안동이 ‘친절도시’로 이름날 수 있을 때까지 이 운동이 시민들의 자발적인 의식개혁운동이 되도록 앞장서서 수범활동을 보일 것과 안동시의 비전인 ‘행복 안동’만들기에 일조할 것을 다짐하였다.
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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