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종합민원처리과 농촌일손돕기에 구슬땀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5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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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실시한 농촌일손돕기에는 평소 일손이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하여 종합민원처리과 직원 15여명이 어모면에 위치한 이모씨 농가의 배 과수원 작업을 도왔다.
평소 사무실에서는 민원인들에게 항상 친절, 봉사의 실천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지만, 오늘은 사무실이 아닌 배 과수원에서 친절, 봉사를 실현하기 위하여 애썼다.
일손돕기에 참여한 직원들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해당농가에서는 이렇게 어려울 때 큰 도움을 준 관계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으며,
김용수 종합민원처리과장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위해 미력한 힘이나마 큰 보탬이 될 수 있어 좋았으며, 직원들에게 보람을 주는 봉사활동은 계속적으로 해 나갈것〃이라고 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5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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