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로부터 가장 먼저 자유로워지는 영주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5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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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보건소(보건소장 강석좌)는 6월 2일 대학생과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치매의 이해 및 조기검진의 중요성 홍보 등 치매자원 봉사 활성화를 위한 치매 서포터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09:00와 14:00 2회로 나누어 오전에는 경북전문대 작업치료학과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오후에는 지역주민 60명을 대상으로 각각 경북전문대학 강의실과 보건소 회의실에서 치매서포터즈 교육을 실시하였다.
치매 서포터즈는 치매에 대한 기본교육 수료 후 치매이해, 조기발견, 조기치료 중요성 홍보 캠페인, 치매선별검사, 예쁜치매쉼터 인지강화 프로그램운영지원, 치매질환 가족에 대한 지지에 대한 자원봉사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치매서포터즈 활동에 대한 인세티브로는 자원봉사활동시간 인정, 치매서포터즈증 발급, 청량산도립공원 등 도내 공영시설 7개소에 대하여 주차료 및 입장료 무료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영주시보건소 관계자는 고령화로 치매 유병률이 점차 높아짐에 따라 시민들의 관심도 또한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영주시보건소에서는 치매예방과 조기검진의 필요성 등 다양한 홍보 교육을 통해 치매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치매로부터 가장 먼저 자유로워지는 영주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5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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