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관광공사, 6월 1일 보문호반 달빛걷기 성황리 개최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5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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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경주 보문 호반광장은 아이들과 친구와 연인과 함께 다양한 달빛걷기 참가자들로 가득 찼다.
이날 경상북도관광공사(사장 김대유)가 개최한 ‘보름愛는 보문愛’ 보문호반 달빛걷기는 시․도민과 관광객 1천2백여 명이 참여해 올해 들어 가장 많은 참가자를 기록했다. 참가자들은 보문호반광장을 출발해 호반길을 걸으며 못다한 이야기도 나누고 소원도 적어보고 물너울교를 돌아 달빛 흐르는 보문수상공연장에서 통키타 공연도 보면서 보문의 밤을 즐겼다.
남편과 함께 참가하였다는 이정숙(49세, 경주)씨는 “때 이른 더위가 보문호수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에 다 날아가 버려서 상쾌하고 기분 좋은 시간이 되었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더불어 이번 달빛걷기는 경북의 아름다운 24개 길을 걷고 스탬프를 찍는 ‘경북의 길 스탬프랠리’ 책자를 모든 참가자들에게 나누어 주고 스탬프 랠리의 시작을 알리고 홍보하는 행사를 겸했다.
한편 지난해부터 매월 음력 보름마다 개최하고 있는 보문호반달빛걷기는 매회 1천여 명 이상이 참여하고 있는 보문관광단지를 대표하는 야간관광상품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다음 달빛걷기는 6월30일에 열린다.
이어 6월 보문수상공연장에서는 6.13(토) ‘경주직장인밴드’의 밴드연주 6.20.(토) ‘황성댄스아카데미’의 밸리댄스, 6.27(토) ‘경주색소폰앙상블’의 관악연주 무료공연이 해당일 19:00에 개최된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5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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