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영천호국원, 최성덕 팔각회울산지구총재 호국․보훈의 달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 기려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5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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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최성덕’ (사)대한민국팔각회울산지구 총재는 6. 3(수) 국립영천호국원의 일일명예집례관으로 위촉되어 합동안장식을 주관하고 유족들을 위로하였다.
오늘 합동안장식은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최성덕 총재의 조사로 영령을 추모하고 제1해병사단 의장대와 군악대의 연주로 국가유공자의 영현 8위를 봉송하며 엄숙하게 거행되었다.
팔각회는 1966년 부산, 경남의 지도층 인사로 결성되어 현재 5개 지구와 118개 단위회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울산지구는 자유수호와 평화통일의 기반을 조성하고 사회봉사 등을 통한 복지사회 건설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최성덕 총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많은 희생을 하신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 우리 팔각회는 평화통일의 기반조성을 위해 집중하고 있어 나라사랑정신과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이다.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고 다양한 계층에 대하여 사회봉사활동을 적극 실천 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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