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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풍기나들목 주변 몰라 보게 깨끗해졌네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09일
ⓒ GBN 경북방송

영주시(시장 장욱현)에서는 도시미관과 시민의 통행에 심각한 불편을 주고 있는 도로변 점포 앞 무단적치물과 불법적으로 도로를 점용하여 상행위를 하고 있는 청과물판매상 등 일제 정비계획에 따라 금년도 2차례의 행정대집행 후 잔여업소 2개소에 대해 끈질긴 설득과 행정지도를 통해 말끔하게 정비하였다.

이번 잔여업소 2개소 정비를 위해 현황경계측량 결과를 첨부하여 자진철거 촉구안내문 발송 2회와 , 수차례의 현장출장 방문 등 노력으로 지난 5월 13일 자진철거 확약서를 받아 내어 마침내 지난 6. 4 〜 6. 5 양일간 업주 스스로 도로구역밖으로 이동 조치하여 고속도로 나들목 주변 미관이 한결 업그레이드 되었다.

시 관계자는 이후에도 동일 행위를 반복하는 상습업소에 대해서는 사법기관 고발 등 적극적인 방법으로 개선해 나갈 방침이며, 행정조치 전에 대상업소들이 자율적으로 정비하여 힐링중심 행복영주 건설에 적극 동참하기를 간곡히 당부한다고 말하였다.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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