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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청서 공익근무요원 투신해


장상원 기자 / jangproducer@naver.com입력 : 2015년 06월 11일
경주시청 소속 20대 공익근무요원이 시청서 투신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1일 경주경찰서 등을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6시 35분경 시청소속 공익근무요원 A씨가 시청 화단에 숨져있는 것을 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A씨가 투신한 7층 난간에는 옷과 신분증 등이 발견됐고 유서는 없었다고 전했다.

경주시청 관계자는 “A씨는 지난 2월 2일 경주시청에 편입됐다”며 “동료 간 불화는 없었지만 우울증을 앓고 있었을 것”이라고 전했다.
장상원 기자 / jangproducer@naver.com입력 : 2015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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