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노욱 봉화군수, 지역가뭄 해소를 위해 발 벗고 나서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5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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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욱 봉화군수는 지난 11일 군 공무원과 제50보병사단이 함께 가뭄해소를 위해 작업 중인 지역을 방문하며 지역가뭄해갈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이날은 한국수자원공사의 협조를 얻어 상운면사무소 앞 소화전을 통해 공급받은 용수를, 관내 극심한 가뭄지역으로 손꼽히는 상운면 구천리 지내(속지명 : 원들이)에 공급하기 위한 것으로, 박노욱 봉화군수의 현장 지휘를 통해 1.5톤 용수공급이 가능한 급수차량 3대와 군인 30명, 봉화군 공무원 10명 등이 약 100여톤의 용수를 10ha 농지에 공급하여 가뭄으로 마르는 농작물의 피해를 줄이고자 노력했다.
박노욱 봉화군수는금년 강수량은 평년대비 70%대에 머물러 농가에 많은 어려움을 주고 있다면서, 오늘 이 자리에 같이 땀을 흘리고 있는 제50보병사단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가뭄대책비로 예비비 및 추경성립 전 예산 등 220백만원으로 하천굴착, 관정개발 등을 시행하여 안정적인 용수 공급을 통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5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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