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서 열리기로 했던 글로벌새마을포럼 연기돼….
장상원 기자 / jangproducer@naver.com 입력 : 2015년 06월 16일
개도국의 빈곤 극복을 위해 새마을운동의 경험을 세계와 공유하는 글로벌새마을포럼이 무기한 연기됐다.
경상북도는 도내 메르스 확산방지를 위해 글로벌새마을포럼을 무기한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번 메르스 여파로 도내에서 취소하거나 규모를 대폭 축소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각종 행사가 줄줄이 취소되거나 축소되면서 관광도시인 경주는 직격탄을 맞았다. 메르스 여파로 여행사를 통해 경주를 찾을 예정이던 관광객의 예약취소율이 80%에 이르고 있다. |
장상원 기자 / jangproducer@naver.com  입력 : 2015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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