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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성주군별고을장학기금! 기탁릴레이로 꽃피다!

장계향 선양회 성주지회 2,000,000원, 성주재향 경우회 1,000,000원을 (재)성주군별고을 장학회에 기탁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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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재향경우회(회장 전하수)는 국가와 사회를 위하여 민생치안의 현장에서 한평생 봉사하다가 퇴직한 경찰관들이 모여 조국의 평화적 통일과 자유수호에 기여하고, 현직경찰의 지원, 사회 봉사활동의 추진, 회원 상호간의 협동정신 앙양을 목적으로 설립된 법정단체로, 총 173명의 회원이 활발히 활동중이다.

특히 전하수 경우회장은 성주군 전씨 종친회 회장직을 맡고 있으면서 장학금기탁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등 지역인재육성 및 교육경쟁력 강화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성주재향경우회원들은 “성주군의 최대 현안과제인 지역인재육성 및 교육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장학기금 조성에 적극 동참하고, 인재양성 및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는데 보탬이 되도록 앞으로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김항곤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 이사장은 “장학금 기탁에 적극 동참해 준 장계향 선양회, 성주재향경우회님 등 기부에 적극 참여해주신 분들게 감사드리며, 목표액 100억원 기금 조성을 조기 달성으로 향후 장학사업을 더욱 확충하여 지역 인재 육성 개발을 위한 기반을 다져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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