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호 희망의 콜배 운항 중지
장상원 기자 / jangproducer@naver.com 입력 : 2015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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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에서는 안동호의 계속되는 수위저하로 중상류지역 선박운항이 불가능함에 따라 선박과 승선객 안전을 위해 6월 22일(월)부터 '희망의 콜배' 운항을 중지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운항을 중지하는 선박은 도산면 서부리에서 예안면 천전리 간을 단축 운항하는 도선 경북 제705호이다.
수운관리사무소에서는 '이 구간 도선을 이용하던 주민들은 수위저하로 인한 도선 운항중지 등을 확인하고, 주진교 방면 우회도로 이용을 부탁하며, 수위상승으로 선박운항이 가능하면 즉시 운항토록 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
장상원 기자 / jangproducer@naver.com  입력 : 2015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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