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2015년 마을기업 지원약정 체결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5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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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은 지난 19일 2015년 마을기업으로 지정 된 월암산영농조합법인(대표 김성욱) 및 같이살기영농조합법인(대표 장창호)과 마을기업 지원약정을 체결하였다.
마을기업이란, 주민이 주도적으로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지역주민에게 소득 및 일자리를 제공하여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마을단위의 기업이다.
경상북도에서 신규 18개소, 2차년도 지원 12개소 중 봉화군은 신규 1개소(월암산영농조합법인)와, 2차년도 지원 1개소(같이살기영농조합법인)가 최종 지정되어 보조금 5천만원, 3천만원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같이살기영농조합법인은 친환경농산물을 가공·유통하여 주민의 안정적인 판로와 소득 증대를 기대하고, 지역학교살리기사업 등 지역공헌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되며, 월암산영농조합법인은 농촌 들녘 밥상 눌산리마을식당을 운영하여 농번기 주민일손 절감과 농한기 주민소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봉화군 새마을경제과장(안상웅)은 “마을기업의 목적에 맞게 원활히 사업을 운영하여 일자리창출과 주민소득 증대에 큰 기여를 하는 우수마을기업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5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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