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나마 피로를 잊고, 기운내세요!”
- 메르스 확산방지에 여념이 없는 공무원들에 격려 이어져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5년 06월 22일
|  | | | ⓒ GBN 경북방송 | |
포항시가 지난 12일부터 24시간 비상근무체계에 들어간 가운데 메르스 확산 방지에 여념이 없는 공무원들을 위한 격려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죽도동 개발자문위원회, 기계서부새마을금고 등 지역의 자생단체들은 메르스 대응에 여념이 없는 공무원들을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고 점심식사를 제공했으며, 포항시새마을부녀회와 대송면 개발자문위원회, 푸른포항21위원회, 환여동 개발자문위원회 등에서는 수박과 떡, 음료수 등을 전달했다.
방역용품의 후원도 줄을 잇고 있다. 장량동 개발자문위원회와 통장협의회, 송도동 새마을금고 등에서는 방역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공무원과 시민들을 위해 마스크와 손세정제를 후원했다.
이같이 공무원들에 대한 시민들의 격려의 손길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강덕 포항시장은 메르스 확산 방지의 최일선에서 방역 및 예방을 총괄하고 있는 남·북구보건소에 통닭 20마리와 피자 20판, 수박 5통 등을 전달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강덕 시장은 “시민의 불편함과 불안감이 해소되어 모든 시민들이 안심할 때까지 방역활동을 펼치고 있는 공무원들에게 깊이 감사한다.”면서 “건강에 유의하고, 마지막까지 53만 시민의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앞서 이강덕 시장은 2천여 포항시 공무원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방역과 예방활동을 독려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5년 06월 22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