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낙동강 상류 최고의 웰빙 식재료 보리 수확 한창
장상원 기자 / jangproducer@naver.com 입력 : 2015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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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상류 청정구역인 안동시 도산면 의촌리 마을에서는 보리 수확이 한창이다.
보리는 예전 춘궁기에 굶주림을 해결해주는 고마운 서민음식이었고, 지금은 웰빙 열풍에 힘입어 건강식품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보리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腸)의 연동운동을 도와 대장암 예방, 콜레스테롤과 혈당 조절, 건강 다이어트 등으로 현대인에 없어서는 안 될 식재료이다.
현재 도산면 의촌리에서는 약 12㏊ 보리가 재배되고 있다. |
장상원 기자 / jangproducer@naver.com  입력 : 2015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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