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민선6기 1주년 주요성과
2만 영양군민의 꿈을 위한 도약! 모두가 행복한 영양군 만들기!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5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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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부터 시작된 민선6기는 군정방침을 「자연과 인간문화의 창조도시 영양」으로 정하고 인간문화의 창조도시 영양, 자연문화의 창조도시 영양, 융복합 창조도시 영양 완성을 위하여 첫걸음을 내딛고 2015년도에는 가장 한국적인 영양을 군정목표로 열심히 달려 취임 1주년을 맞이했다.
권영택 영양군수는 “역발상의 행정” 으로 산간 오지인 영양군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영양발전의 토대를 성공적으로 구축해 나가고 있으며, 영양군을 희망의 도시로 바꿔 놓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국가기관유치로 군민의 자긍심 고취와 일자리 창출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대규모 국책사업인 국립멸종위기종복원센터(875억원)를 유치하여 지난 5월 착공식을 가졌으며, 한우개량사업소 영양사업장 건설(151억원), 산촌문화누림터 조성사업(305억원), 영양 일월산 산나물 생태숲 조성, 청정이미지의 대표식품인 산채를 고부가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국가산채클러스터 조성사업(548억원) 등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였으며 현재 차질없이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민간자본 유치를 통한 지역의 산업구조를 개선하고 있다. 일월생약연구단지 조성, 버섯특화육성사업, 남영양농공단지조성사업, 카이스트 과학공원 조성사업 등 민간자본 유치를 통한 지역의 산업구조를 개선하고 있다. 투자유치를 통해 더욱 활기차게 변화하는 대한민국의 시선이 집중되는 소실점 영양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지역고유의 문화와 관광을 통한 새로운 영양을 건설하고 있다. 문화와 관광을 통한 새로운 영양건설을 위해서는 음식디미방의 대중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특히, 금년은 지금까지의 성과를 바탕으로 음식디미방 세계화에 초점을 맞추고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 3월 서울 한국의 집에서 한국관광공사 주관으로 음식디미방 시식연이 개최되어 한국의 맛이란 호평을 받은바 있다. 음식디미방 요리의 상설 판매 추진, 구글에 음식디미방 홈페이지 오픈, 유네스코 기록유산 등재 등 다양한 방법으로 세계화에 앞장서 나가고 있으며, 도지정 우수축제인 영양산나물축제, 소비자를 찾아가는 맞춤형 축제인 H.O.T Festival을 매년 개최하여 많은 관광객 유치와 지역소득증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였다.
영양 국제밤하늘보호공원 지정사업 추진을 통해 영양군의 청정 이미지를 국제적으로 알리고 생태관광자원과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코자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정주환경개선 및 접근성 향상을 위한 ‘사통팔달’ 도로망 구축 지방도920호(영양답곡~청송신촌) 도로개설은 2018년까지 110억원의 사업비로 완공하여 좀 더 편리하게 영양 I.C로 진입하게 된다.
169억원의 사업비로 건설 중인 영양~청기 터널 건설은 2018년 준공을 목표로 차질없이 추진되고 있으며, 화천~무창간 도로 개량사업도 51억원이 투입되며, 국도88호선 한티재 선형개량도 2016년 완공을 목표로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또한 농어촌버스요금 단일화 시행에 이어 버스가 운행되지 않는 오지마을을 운행하는 행복택시 운영사업이 국토교통부의 수요맞춤형 대중교통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1억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되었으며, 금년 8월 시행을 앞두고 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주력산업의 경쟁력 강화로 살기좋은 농촌건설 영양군의 중추산업인 농업분야 예산을 꾸준히 확대하고 농촌 일손부족과 고령화 등 농촌지역에 뿌리내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하여 빛깔찬 일자리지원센터 운영, 농기계임대사업 확대, 각종 교육프로그램 확대 운영으로 풍요롭고 활기찬 농촌건설에 앞장서고 있다.
더불어 누리는 지역 맞춤형 복지 영양군은 누구나 편안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보건·복지 서비스 확충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원격영상진료 서비스를 확대 추진,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찾아가는 행복병원 이동진료, 찾아가는 산부인과), 찾아가는 행복배달센터 운영, 찾아가는 자원봉사센터 운영 등을 통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부 3.0취지에 맞게 주민이 주도하여 스스로 계획하고 함께 참여하는 주민 주도적·참여형의 새로운 형태로 추진하는 건강새마을만들기조성 사업을 2014년부터 추진 큰 호응을 받고 있으며 향후 확대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소통으로 공감하는 군민과 함께하는 행정 민선시대 자치단체장의 가장 중요한 화두는 소통이라 생각하고 군민들의 어려움을 듣고 해결해주고, 원하는 바를 찾아 군정의 변화와 혁신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하여 군민들을 직접 찾아가서 ‘주민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재임기간 동안 전체 114개리를 모두 찾아가서 군민과 함께하는 군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한다.
민선6기 1주년을 맞아 영양군 최초의 3선 군수로서 정말 영양군을 변화시키고, 발전시키고자 부단히 노력해 왔고, 또 앞으로도 변함없이 노력하여 자연과 인간문화의 창조도시 영양을 건설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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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5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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