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 반딧불이 날리기 행사 내실있게 치뤄
떴다 반딧불이 뜬다 영양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5년 06월 29일
|  | | | ⓒ GBN 경북방송 | | 영양자연생태공원관리사업(소장 박영탁)는 전국 최고의 청정지역인 반딧불이생태공원에서 6월 27일 21시에 생태환경의 소중함을 알리고 지역생태관광활성화를 위하여 2015년 반딧불이 날리기 행사를 개최 했다.
2007년부터 시작한 반딧불이 날리기 행사는 올해 개최로 9회째를 맞이했으며 메르스로 인하여 조심스러운 시기였지만 서울, 대구 등 원근 각지에서 500여명이 참여하며, 반딧불이 날리기, 가족들의 소망을 담은 풍등날리기, 천체투영실 영상물 관람, 반딧불이전시관 관람 등 참여 객들이 즐겁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
영양군은 환경지표곤충인 반딧불이가 자연 서식하는 자연 환경과 산양, 수달 등 멸종위기종동식물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생태경관이 우수한 영양반딧불이생태공원 일대를 아시아 최초로 국제밤하늘보호공원으로 지정받아 청정 자연자원과 국립멸종위기종복원센터, 영양풍력단지 등 생태관광자원과 연계하여 힐링과 생태관광의 메카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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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5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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