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남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행사
독거노인 사랑으로 집고쳐 주다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5년 06월 29일
|  | | | ⓒ GBN 경북방송 | | 김천시 남면(면장 김경희)에서는 지난 27일 남, 여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유근식,부녀회장 김연복)회장 및 회원 20여명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운곡1리 김두*(80세)할머니 댁을 방문하여 도배와 장판, 낡은 장롱교체, 추운 겨울 따뜻하게 지내시도록 보일러 수리 등 깨끗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행사를 했다.
이날 봉사는 토요일임에도 불구하고 남, 여지도자들이 한마음이 되어 집안 구석구석과 낡고 오래된 창고, 보일러실을 깨끗하게 정리하였다. 김 할머니는 이렇게 누추한 곳을 새집으로 만들어 고마움이 큰데 특히 봉사자들의 밝고 환한 웃음이 너무나도 고맙다고 연신 고마움을 전하여 봉사의 보람이 더욱 크게 했다.
행사에 참여한 유근식 회장은“할머니께서 집수리를 함으로써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생활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니 보람을 느낀다, 관내에 거주하는 소외계층, 독거노인이 많이 있음에도 손길이 다 미치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다”고 말했다.
김경희 남면장은“공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어려움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을 해 주신 남, 여 새마을지도자회협의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소외된 이웃을 더 넓게 돌아보는 면 행정을 추진하겠다” 고 말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5년 06월 29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