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드림스타트“어린이 한자교실”호응도 높아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5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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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드림스타트센터(센터장 :우태락 주민생활지원과장)는 7월 10일 부터 12월 24일 까지 6개월간 ‘어린이 한자교실’ 프로그램을 개설했다.
한자교실 강좌 프로그램은 매주 금요일 3시 30분 부터 주 1회, 2시간 운영되고 있다.
현재 초등학교 저소득 어린이 16명이 나와 강의를 듣고 있으며, 어린이들의 수준에 따라 맞춤식 지도로 한자 자격급수 도전과 인성교육도 곁들여 이루어지고 있다.
한자교실은 공무원으로 재직하다가 퇴직한 후 한자·한문전문지도사 1급을 보유하고 있는 박춘배 강사가 맡아 강의하고 있다.
한편, 영주시에서는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등 4개 분야 40여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의욕은 있지만 경제적인 부담으로 공부를 하고 싶어도 못하는 어린이들에게 소중한 학습기회가 제공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공평한 출발기회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5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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