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 영주제일고에 도서 1,200권 기증
청소년 독서 활동 장려 위해 1,500만 원 상당의 도서 쾌척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5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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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대표 김영진)이 경상북도 소재 영주제일고등학교(교장 임원수)에 도서 1,200권을 기증하고 교내 청솔도서관에서 도서 기증식을 가졌다.
㈜미래엔은 평소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쳐온 기업으로, 이번에는 영주제일고 학생들을 위해 1,500만 원(1,200권) 상당의 도서 및 학생용 참고서를 기부했다. 기부된 도서는 영주제일고등학교 학생들에게 다양한 도서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독서 생활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미래엔의 교육영업본부 김대성 본부장은 “미래 인재인 학생들이 책을 통해 다양한 생각과 문화를 경험하고 이로 인해 자신의 미래와 희망을 꿈꿀 수 있는 기회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엔은 아름다운재단,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홍명보장학재단 등에 꾸준한 교육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5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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