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주민들과 화합하는 ‘황성동 문화존’ 문 활짝
7월~10월까지 둘째․넷째 토요일 주민화합을 위한 다양한 문화공연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5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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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동에서는 11일 황성동 문화존(청우1차아파트 옆 녹지)에서 주민자치위원회 및 각 자생단체회원과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황성동민과 함께 하는 ‘작은 음악회’가 열렸다.
이 날 공연은 주민자치센터의 회원으로 구성된 ‘난타’팀의 신명나는 공연을 비롯하여 전문 음악인들과 음악 동호회 회원들의 흥겨운 기타 연주로 이루어졌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주민들은 흥겨운 음악 소리에 걸음을 멈추고 몸을 들썩이며 함께 공연을 즐겼다.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류천희)가 주관하고 각 자생단체가 후원하는 문화존 공연은 7월부터 10월까지 둘째, 넷째 토요일에 열리며,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자치센터 수강생들의 댄스, 난타 등의 공연을 비롯해 외부 팀의 다양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윤승의 황성동장은 멋진 공연을 보여준 회원들의 땀과 노력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문화의 1번지 황성동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음악회가 열려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음악을 통해 주민 화합과 인정이 넘치는 황성동으로 거듭나줄 것”을 당부하였다. |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5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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