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2015 경주작가 릴레이전-문예연展 7월 13일 오픈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5년 07월 15일
|  | | | ↑↑ 문예연 작가 | | ⓒ GBN 경북방송 | |
(재)경주문화재단(이사장 최양식)은 지역 예술가 전시지원사업인 2015 경주작가 릴레이展의 일곱 번째 주자, 신예작가 문예연의 전시를 7월 13일(화) 오픈했다고 밝혔다. 문예연 작가는 현대인의 불안에 대해 주목한다. 연작 ‘이상의 단면’에 보이는 거울의 파편들은 불안한 자아에 다름 아니다. 정상적인 상태를 벗어나 깨진 상태이기 때문이다. 작가가 캔버스에 확대시킨 거울 파편은 관람객에게 매우 미시적인 시각을 제공한다. 그 속에서 작가는 조화의 가능성을 발견한다. 조화는 자기완성이다. 이는 “항상 불투명한 자신의 현재 또는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표현하고 정리하는 과정에서 삶의 긍정적인 태도의 전환점을 찾아보았다”라고 말하는 작가의 말에 호응한다.
작가의 재능기부 전시설명프로그램인 ‘작가와의 만남’은 7월 22일(수) 오후 4시부터 진행된다. 문작가를 만나려면 당일 전시장으로 오면 된다. 문예연 작가의 전시는 8월 2일(일)까지 진행되며, 박정화 작가(회화)가 8월 4일 바통을 이어받는다.
‘경주작가 릴레이展’은 지역 예술가들의 창작의욕을 고취시키고, 전시활동공간을 제공하고자 2013년에 처음 기획된 전시로, 올해는 작년 8월에 공모를 통해 선정된 13명의 작가가 12월 13일까지 경주예술의전당 알천전시장(B1)에서 릴레이 전시를 진행한다.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5년 07월 15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
|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