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현장출동 희망복지지원단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실천
장상원 기자 / jangproducer@naver.com 입력 : 2015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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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희망복지지원단은 지역사회복지협의체와 안동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2015년 3월부터 월 1회 농촌 오지마을 복지소외계층과 재난재해 지역의 위기가정을 방문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현장출동 희망복지지원단을 운영해 왔다.
희망나눔담당 4명과 통합사례관리사 3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된 지원단은 지난 7월 21일 길안면 묵계리 마을회관에 찾아 현장부스를 설치하고 주민들의 복지서비스 욕구에 따른 복지상담, 긴급복지제도와 맞춤형급여제도 안내, 복지소외계층 발굴․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지역주민들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실천했다.
이날 현장출동 희망복지지원단은 물론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 한울타리봉사회 등 9개 단체 30여명이 참가해 물리치료, 방충망 수리, 이미용서비스, 전기안전 점검, 농기계 수리, 마을주변 환경 정비 등의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안동시 희망복지지원단 관계자는 “현장출동 희망복지지원단 운영으로 농촌 오지마을에 맞춤형 복지사업서비스를 제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주민의 복지체감도를 향상시켜 행복안동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장상원 기자 / jangproducer@naver.com  입력 : 2015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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