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남면 부상1리에서 대학생 농촌봉사활동 실시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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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을 맞아 서강대학교 가톨릭 동아리에서 김현직 토마스수사 외 20명이 7월 21일부터 28일까지 김천시 남면 부상1리에서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봉사활동은 노령화 되어가는 농촌의 일손을 돕고 마을주변 잡초제거 및 쓰레기 수거 등을 하며 환경정비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최성수 이장은 “여러가지 어려움이 많은 농촌에 젊은이들이 오셔서 일을 도와주니 마을주민들이 한시름을 덜고 마을 분위기도 활기가 넘친다. ”며 반가운 마음을 전했다.
봉사활동 현장을 찾은 엄성호 남면장은 “ 농촌일손을 돕기 위해 오신 학생여러분들께 우선 감사를 전하며, 일주일간 진행되는 봉사활동이 주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어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이번 행사를 통하여 농촌을 더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고 말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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