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05:03:2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 안동여성영농조합법인”신제품 개발


장상원 기자 / jangproducer@naver.com입력 : 2015년 07월 27일
ⓒ GBN 경북방송

안동여성영농조합법인(대표 이다경)은 최근 지역의 농산물을 이용한 선식(제품명 안동선식 스물다섯)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안동선식 스물다섯>은 지난해 제품 개발에 들어가 농민들이 직접생산한 농산물을 분말류로 가공,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스틱형으로 포장하여 만든 제품이다. 그리고 견과류도 함께 넣어 물에 탔을 때 특유의 씹는 식감을 느낄 수 있고 쉽게 녹아 누구나 손쉽게 먹을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이 제품은 시중에 나오기 까지 조합원들이 합심하여 포장디자인까지 손수 해결한 의미있는 가공식품이라고 회사관계자는 전했다.

또한, 안동여성영농조합법인에서는 지난 1월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된 후 공장 확장이전을 완료하였다. 이를 토대로 예천의 대표 특산물 “금당한과”로부터 인수제의를 받고 인수 절차에 들어가 지난달 인수를 완료해 또다시 한과업계의 주목을 받은바 있다.

법인 대표 이다경은 “신도청시대를 맞이하여 타지역 한과와 경쟁력에서 앞서기 위해서 전통이 있는 예천대표 금당한과를 인수해 예천과 안동을 뛰어넘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한과를 만들어 보겠다”는 포부를 밝혔으며, 제품개발이 끝난 만큼 다양한 판로 개척에 앞장서 “안동한과와 안동선식의 판로 다양화와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올 연말 내 한과세계화의 일환으로 영국수출을 목표로 바이어와 협의 중이며 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된 만큼 기업의 본래 설립 취지인 여성,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에도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장상원 기자 / jangproducer@naver.com입력 : 2015년 07월 27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