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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환경공단, 지역사회 상생발전 계기마련

원자력환경공단, 지역민과 동반성장 문화 확산 및 일자리 창출 기여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입력 : 2015년 07월 29일
ⓒ GBN 경북방송

여러기지 어려운 환경에서도 방폐장 준공 등을 기점으로 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이종인) 에서는 지역민과 함께 상생발전을 위한 일자리 창출에 노력을 하고 있다.

최양식 경주시장, 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을 비롯한 환경관리센터장, 운영지원실장, 동경주 부녀회장단 및 지역주민 등 50여명은 29일 양북면 봉길리 소재 코라드 청정누리공원을 찾아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청정누리공원은 공단이 월성 환경관리센터 6만 7천여㎡ 부지 내에 조성한 내방객 전용공간으로 천혜의 청정환경과 첨단과학기술, 현대 건축미학이 아름답게 어우러진 친환경 테마파크로 동해안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이 한번쯤은 내방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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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한 모든 분들은 더운 날씨이지만 공원내에 흩어진 생활쓰레기 및 주변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면서 지역민들과 함께 한마음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정화활동 후 도시락 간담회를 갖고 환경관리공단에서 추진하고 있는 동경주 주민들의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고용부문에 대해 허심탄회한 논의를 하였다.

주민들과 함께 환경정비에 참가한 최양식 경주시장은 “앞으로 원자력환경공단이 지역민과 경주시가 상생발전 할 수 있는 공동체 역할을 충실히 해주고 지역민들에게 항상 열려있는 이웃기업으로 발전하기를 기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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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입력 : 2015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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