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감천면, 더위 잊게 해주는 코스모스 활짝 펴
방치된 유휴지에 심어진 코스모스가 주위의 경관을 돋보이게 하고 있어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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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면 도평리 도로변에 인접한 유휴지였던 곳을 지난 4월경 감천면 새마을협의회에서 조성한 코스모스가 활짝 피어 더위에 지친 주민을 비롯한 내방객들에게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하고 있다.
이곳은 마을 주변에 방치된 약 600평 정도의 유휴지에 코스모스와 칸나를 심어 현재는 꽃의 만개로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 장소가 되었다.
꽃밭 조성에 함께 참여했던 이종순 새마을부녀회장은 “씨를 뿌리고 할때는 몰랐는데 지금 알록달록한 색상으로 가득찬 코스모스들이 우리면의 자랑꺼리가 됐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였다.
또한 김재경 감천면장은 “여러명의 도움으로 잘 가꾸어진 코스모스 화단이 지속적으로 관리되어 지금과 같은 아름다운 풍경들이 계속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하였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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