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다문화지원센터 희망나눔봉사단 여름 특별 봉사활동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5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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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군수:김항곤)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희망나눔봉사단은 지난 30일 (목) 푹푹 찌는 오후에 “복지마을 요양원 ”을 방문하여 무더위로 지친 요양원 어르신들을 위해 몸에 좋은 다양한 재료로 맛있는 팥빙수를 만들어 대접하였다.
이날은 이현순 요리강사가 직접 참여하였으며, 방학을 맞이한 다문화 가정 자녀와 함께 봉사에 나서 더욱더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
희망나눔봉사단은 다문화가족 및 비(非)다문화가족 2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월 1회 복지마을요양원을 방문하여 네일아트, 손마사지, 손체조, 종이접기 교육 등 어르신께 필요한 프로그램으로 정기봉사를 해오고 있다.
복지마을 요양원 김영신 대표는 “오늘 같은 무더운 날씨에 꼭 맞는 팥빙수를 만들어 주어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희망나눔봉사단에게 너무 고맙고, 매월정기적으로 봉사를 해준 희망나눔봉사단께 항상 감사하다 ”고 전했다.
성주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희망나눔봉사단은 정기봉사 뿐만 아니라 다문화인식개선에도 앞장서 성주군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문화알리미 강사로 활동하는 등 성주군에서 중요한 인력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성주군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5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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