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 더위․비회기에도 현장속으로... 발로뛰는 의정활동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5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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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김희수)는 도정 주요시책 추진 실태를 파악하고 도의회 차원의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신성장산업 발전전략 연구를 위하여 7. 31 ~ 8. 1일까지(2일간) 현지방문 활동을 펼쳤다.
이번 현지방문은 지난 13 ~ 14일 영주의 실라리안 업체에 대한 현지방문 후 이달에만 두 번째로 이루어진 것으로 비회기중임에도 불구하고 기획경제위원회 위원 11명 전원이 참석하여 의정활동을 위한 열정을 엿볼 수 있었다.
첫날인 7월 31일에는 경북경제진흥원 동부지소와 동북아자치단체연합 사무국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았다.
경제진흥원 동부지소는 경북 동부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기업자금, 경영, 기술, 마케팅, 교육 등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설립된 기관이며, 동북아자치단체연합은 동북아시아지역의 공동발전 및 교류협력을 위해 6개국의 광역지역자치단체로 구성된 동북아의 독립적인 지방협력기구이다.
이 자리에서 의원들은 중소기업은 우리 경제의 주춧돌임을 강조하는 한편 튼실한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도차원의 장기계획을 마련할 것을 주문하기도 하였다.
둘째 날에는 포스코를 방문, 포스코가 우리나라 대표기업으로 성장해 온 과정과 세계 철강산업에서 차지하는 위치에 대해 설명을 듣고 경북지역의 신성장산업 유치와 발전방안에 대해 토론을 벌이는 시간을 가졌다. 김희수 위원장은 “이번 현지방문을 통하여 얻은 지식과 정보는 지역 중소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도 의회 차원의 지원 및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고, 향후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한 현장방문을 자주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5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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