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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나라사랑 출발은 태극기 달기부터

- 8. 15 광복 70주년 맞아 집집마다 태극기를 게양합시다 -
- 광복 70년, 분단 70년, 미래 70년 광복절 의미 되새겨 -

장상원 기자 / jangproducer@naver.com입력 : 2015년 08월 03일
ⓒ GBN 경북방송
경주시에서는 광복 70년, 분단 70년, 미래 70년의 뜻 깊은 해를 맞아 광복절의 의미를 되살리고 태극기 사랑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에 시청사를 비롯한 2개 기관에서는 가로 13m, 세로 8.6m 대형태극기를 게첨 하고 시가지 간선도로에 3,861개와 읍면 주요 간선도로 2,232개 등 6,093개를 게양 했다.

또한 태극기 무료 기증운동을 전개하여 금성회 등 6개 기관이 참여하여 총 2,500개를 지원 받아 읍면동 및 아파트 단지 등에 배부했다.

또한 지난 22일에는 전체부서 관계공무원간 회의를 개최하여 읍․면󰋯동 태극기 판매 안내판 설치, 전광판과 현수막 홍보, SNS와 마을방송 홍보, 가로기 꽂이대 점검, 모든 관용차 태극기 부착, 100세대 이상 공동주택 태극기 게양 책임관 지정 등 행사 성공추진을 위해 회의를 가졌다.

8. 15 광복절을 맞아 경주가 태극기 물결로 장관이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펄럭이는 태극기 물결이 시민들의 역사의식을 일깨우고 애국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나라사랑 출발은 태극기 달기부터라는 작은 실천으로부터가 중요하므로 시민들이 태극기를 사랑하고 달기운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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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원 기자 / jangproducer@naver.com입력 : 2015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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