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11 06:24:2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경북도, 푹푹찌는 무더위속 도민건강 직접챙겨

- 연일 지속되는 폭염속 경로당 찾아 어르신 건강 직접 살펴 -
- 이날 오후 5시 도 관련부서 및 시군 부단체장 긴급 영상회의 개최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5년 08월 03일
ⓒ GBN 경북방송
경북도는 주낙영 행정부지사 주재로 경북도내 폭염이 심해짐에 따라 무더위쉼터를 방문 폭염실태를 파악한 뒤, 폭염피해 예방을 위한 긴급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주낙영 행정부지사는 3일 11시를 기해 울릉을 제외한 경북전역에 폭염특보(경보, 주의보)가 내려짐에 따라 38도가 오르내려 폭염이 기성을 부리고 있는 경산시 동부동 소재 경로당을 방문했으며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 등 어르신들을 만나 더위가 가장 심한 오후2시부터 5시까지 비닐하우스 내 농사일 금지 등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근처 무더위 쉼터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 했다.

특히, 고령자와 독거노인, 어린이, 야외근로자, 만성질환자 등은 폭염에 더욱 취약할 수 있으므로 폭염관련 질환이 의심되면 즉시 읍면동에 연락해서 재난도우미의 도움을 받거나 119로 연락하여 응급처치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도는 무더위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고 3일 오후 5시 제1회의실에서 도 실국장 및 시․군 부단체장을 상대로 폭염피해 예방을 위한 긴급 영상회의를 개최하는 등 쉴 새 없는 행보를 계속 이어갔다.


ⓒ GBN 경북방송
이날 회의에서 도 관련실국은 현재 폭염상황 및 피해방지를 위한 대처계획 설명을 하였고 안동시, 경산시, 성주군에서는 온열질환자 및 가축피해 현황과 대책에 대해 발표했다

주낙영 행정부지사는 “폭염에 대비하여 사전에 지정해 놓은 4,252개소의 무더위쉼터와 21,062명의 재난도우미를 적극 활용하여 폭염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으며

특히, 지역인터넷방송 및 마을앰프방송 등을 통해 수시로 국민행동요령을 홍보하여 폭염피해가 없도록 도와 시군이 함께 대응해 나가자고 말했다.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5년 08월 03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나 24층에 살아 ​  ..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