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문경 오미자·약돌한우 축제 대통합
문경 대표농산물 축제 대통합으로 하나의 새로운 축제로 변신
장상원 기자 / jangproducer@naver.com 입력 : 2015년 08월 04일
|  | | | ⓒ GBN 경북방송 | |
2015년 문경오미자축제와 문경약돌한우축제가 대통합 원년을 선포했다.문경3대 농산물 축제인 오미자축제,약돌한우축제,사과축제 중 금년도에는 수확시기 상 통합에 동참하지 못하는 사과축제와 별도로 오미자축제와 약돌한우축제가 대통합하여오는9월11일(금)부터9월13일(일)까지 문경새재 도립공원에서 통합 첫 행사를 벌인다.
문경약돌한우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배용덕)와 문경오미자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김학상)과는8월3일(월)문경시청에서2015문경오미자축제와 문경약돌한우축제 공동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양대 축제 대통합을 선포했다.
문경오미자축제는 그동안 동로면에서 개최되어 오면서 겪어야 했던 접근성불편,현지 주차 공간 부족 등 어려운 난제를 배제하고,나아가 새재도립 공원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편리하게 문경 오미자를 구입할 수 있는기회를 제공하고자 과감히 동로를 벗어나 새재도립공원에서2015년도 축제를개최하기로 했다.
문경약돌한우축제 또한 오미자축제와 개막식을 통합하는 등 예산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고,절감 예산을 홍보 강화에 집중할 수 있다는 장점을 높게 평가하여최적기 개최를 포기하는 등 모든면에서 통 큰 양보를 하여 문경 농업인들의 화합에 큰 의의를 드높였다.
고윤환 문경시장은“문경의 농산물 축제가 올해 특별한 계기를 맞고 있으며,양대 축제가 통합함에 따라많은 농업인들의 지지를 받아 성공적인 행사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또한 문경약돌한우축제와 오미자축제의 통합을통해 더 큰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며,두 축제의 통합은 문경축제 문화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새로운 자극과 전환점이 될 것이라믿는다.”며 두 축제 통합에 큰 의미를 부여하고, 문경오미자와 문경약돌한우가전국에 홍보되어 농민이 잘사는 부자농촌을 함께 만들어 갈 것을 당부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
장상원 기자 / jangproducer@naver.com  입력 : 2015년 08월 04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