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방문건강관리사업과 함께하는 건강한 여름나기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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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시장 박보생)는 예년보다 높아지고 있는 온열현상과 폭염으로 인하여 사망자 및 온열환자 발생이 증가하고 있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하여 의료취약 계층 주민의 건강관리와 특히 폭염에 취약한 취약계층인 노인 인구가 20%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이에 우리시는 6월 중순부터 방문건강관리 전담인력을 활용하여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가가호호 방문을 통한 1:1 폭염예방 홍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폭염(暴炎)’은 매우 심한 더위를 뜻하고 '폭염주의보'는 낮 최고기온이 최고 섭씨 32~33도 이상인 경우가 2일 정도 지속되고, '폭염경보'는 낮 최고기온이 35도 이상인 경우가 2일 이상 지속될 때를 말한다. 또한 이를 예방하기 위하여 중앙보건지소는 무더위가 오기전에 폭염에 노출되기 쉬운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인 독거노인, 만성질환자등을 폭염으로부터 예방하고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지금까지 5,000여명에게 홍보하였으며, 지속적인 홍보를 통하여 『건강한 여름나기 실천과 행복하고 살맛나는 김천 만들기』에 노력하고 있다.
김경희 중앙보건지소장은 “앞으로도 계속되는 무더위와 폭염으로부터 대응하기 위하여 『폭염대비 3대 건강수칙과 응급환자 발생시 행동요령』을 다음과 같이 안내하오니 잘 지켜 주시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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