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01:11:5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환경

한여름 무더위‘녹색커튼’으로 힐링하세요!

- 미관조성과 에너지 절감 효과 톡톡!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입력 : 2015년 08월 06일
↑↑ 해도동 ‘녹색커튼’ 사진.
ⓒ GBN 경북방송

포항시는 에너지 절약과 아름다운 도시미관을 위해 도심 곳곳에 나팔꽃을 식재하는 등 ‘녹색커튼’을 조성하고 있다.

시는 지난 5월부터 포항지체장애인협회를 비롯해 8개소에 1,500본의 나팔꽃 모종을 심어 건물에 푸른 생기를 불어넣고 있으며, 실내온도를 2도 가량 낮추는 쿨링효과까지 얻고 있다.

나팔꽃 식재는 포항시가 2012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햇볕과 자외선, 외부시선을 차단할 수 있으며, 녹색 잎의 시원함과 예쁜 꽃으로 미관 조성에도 좋다. 또,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기후변화 대응에도 큰 효과가 있다.

이 밖에도 영일고등학교, 하슬린유치원 등 6개소에 수세미, 여주 등 유실식물 2,000여 본을 식재해 어린이와 학생들에게 에너지 절약정신을 심어주고 아울러 녹색식물의 성장과장을 곁에서 체험할 수 있는 학습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정영화 환경관리과장은 “녹색커튼이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의 작은 힐링장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에너지절약 및 온실가스 줄이기에 시민들이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 제철동주민센터 외벽 ‘녹색커튼’ 사진
ⓒ GBN 경북방송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입력 : 2015년 08월 06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