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폭염피해 예방에 적극 나서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5년 08월 07일
|  | | | ⓒ GBN 경북방송 | |
상주시는 장마가 끝나고 전국적인 폭염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독거노인 등 취약 계층과 영농종사자에 폭염피해가 없도록 무더위대비 행동요령을 지키도록 독려하고, 마을회관 및 노인회관의 냉방기 운영상태를 일제 점검하여 불편사항 발견 즉시 개선조치 한다고 밝혔다.
읍면동에서는 관내 마을회관 및 노인정, 독거노인을 수시 방문하여 무더위에 어르신들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에어컨 및 선풍기의 냉방상태 점검 후 문제점 발견시 적극 조치할 방침이며, 폭염에 대비해 무더위 쉼터 93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종범 안전행정국장은 특히 무더위쉼터 방문이 어려운 거동불편자, 독거노인을 위해 가정 방문을 통해 수시로 건강을 체크하고 냉방상태 점검 및 애로사항을 적극 처리토록 당부하였다. 상주시 관계자는 ‘한낮에 논밭, 비닐하우스에서 작업을 하지 않도록 마을엠프 등을 활용하여 홍보하고 있으며, 외출시는 넓은모자 착용, 부채ㆍ양산으로 직사광선을 차단하는 등 국민행동요령을 지킬것‘을 당부 하였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5년 08월 07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