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분천 『한여름 산타마을』 ‘시끌벅적’ 4만여명 방문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5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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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천역 일원을 ‘시끌벅적’ 하게 만든 『한여름 산타마을』은 메르스 여파에 불구하고 8월 20일까지 34일간의 운영으로 4만3천여명이 방문하였고 경제적 파급효과는 3여억원을 기록하며 종료되었다. 지난 겨울 대성황리에 운영된 겨울 산타마을에 이어 이번에도 성황리에 막을 내린 한여름 산타마을은 계절적인 특화요소를 가미한 새로운 체험거리과 즐길거리로 지난 7월 18일 개장하여 옛날 동력 기관차 형태의 레일바이크, 한여름 뼛속까지 시원하게 해주는 산타열차 휴게텔, 레일 썰매장, 어린이 물놀이 보트장 등 다양한 체험시설과 가족단위 관광객 및 연인들을 위한 소원우체통, 드림열차, 산타연인 포토존, 루돌프와 이글루 등 다양한 볼거리와 이색적인 즐길거리로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였으며,
특히 낙동강변의 뛰어난 자연 비경과 천혜의 맑은 공기를 마시며 철길따라, 강따라, 숲길따라, 고개를 넘으며, 자연을 몸으로 느끼고 마음의 여유를 찾는 양원~승부 비경구간을 비롯한 낙동강 세평하늘길 트레킹코스도 많은 인기를 끌었다.
봉화군 관계자는 “분천 산타마을이 봉화를 대표하는 테마체험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아이디어 발굴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5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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