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제20회 김달진문학제 1박 2일 행사 성황리에 막 내려
심포지엄, 시상식, 전시회, 국제시낭송회 등 다양하게 펼쳐져
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 입력 : 2015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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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진해구 출신 김달진 시인을 기리는 문학축제인 제20회 김달진문학제가 5일, 6일, 1박 2일간 진해 일원에서 열려 성황을 이뤘다.
(사)시사랑문화인협의회(회장 최동호), 창원시김달진문학관(관장 이성모)이 주최하고 창원시가 후원하는 행사로 대한민국 뿐만아니라 세계의 문학인이 찾는 김달진문학제는 창원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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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평론 수상자 김재홍 평론가 | | ⓒ GBN 경북방송 | |
창원시진해문화센터 대공연장, 경남문학관, 진해구 김달진문학관과 생가 일대에서 열리는 김달진문학제는 올해도 5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 20분까지 경남문학관 2층 세미나실에서 '김달진 시의 의의와 가치·연구사'라는 주제로 문학 심포지엄이 열렸다.(좌장 김종회 평론가, 발표는 이경수 평론가, 최현식 평론가, 사가와 아키 시인, 토론은 김문주 시인, 주영중 시인)
|  | | | ↑↑ 시 부문 수상자 정현종 시인 | | ⓒ GBN 경북방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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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부터는 제20회 김달진문학제 기념식이 열렸고 이어진 제26회 김달진 문학상 시상식에서는 시 부문 수상에 정현종 시인이 ‘그림자에 불타다’(문학과지성사, 2015)로 평론부문은 김재홍 평론가의 ‘생명 사랑 평등의 시학 탐구’(서정시학, 2014)가, 제6회 창원KC국제문학상 수상은 러시아의 알렉세이 니콜라예비치 바를라모프 작가, 제11회 김달진창원문학상에는 김복근 시인의 ‘새들의 생존법칙’(도서출판 경남)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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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시상식을 축하하는 무대는 인간문화재 박수관 명창이 동부 민요 초청공연을 펼쳤다. 1시간 이상이 소요된 박수관 명창의 공연은 ‘백발가’, ‘한오백년’, ‘상여소리’ 등을 불러 수상자들과 청중들에게 감동적인 시간을 선물했다. |
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  입력 : 2015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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