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깨끗한 거리만들기에 구슬땀 흘려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5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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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대신동 남·여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군호,이영숙)는 지난 11일 우리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연도변 환경정비에 나섰다
연도변 환경정비에 참석한 대신동 남·여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이군호)는 “도로변이 잡풀과 쓰레기로 어지러웠는데 이번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해져서 보람이 크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쾌적하고 깨끗한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신동장(변성철)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쾌적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도로변, 공원 등 일제 정비에 들어갔다”며, “환경정비에 참가하고 있는 새마을 지도자들의 관심과 노고에 감사한다”고 전했다.
한편, 대신동에서는 9월 11일부터 21일까지 일제정비기간으로 정하고 관변단체 및 공공근로자, 대신동 직원 등을 총동원해 깨끗한 거리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5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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