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전략사업(프로젝트9) 추진단 팀별 실무회의 개최
- 이재춘 부시장, 부서와 직원들간 협업 강조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5년 0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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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가 16일 시청 세미나실에서 전략사업(프로젝트9) 추진단 팀별 실무회의를 가졌다.
지난 11일 ‘부서간 벽을 깨자’라는 구호 아래 출범한 전략사업(프로젝트 9)추진단은 창조도시 포항 건설을 위한 180개의 핵심사업 중 전략사업 37개를 선정하고,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고 국장급을 팀장으로 하는 9개팀 46명을 구성해 매주 수요일마다 팀별 실무회의를 가지고 추진상황 및 문제점에 대해 논의하기로 했다.
발대식 이후 처음으로 열린 이날 실무회의에서는 도심재창조팀, 환동해물류팀, 해양관광활성화팀 등 3개팀이 참여했으며 3개팀에 소속된 각부서의 장과 업무관련성이 있는 해당 부서장을 포함해 20명의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해 구)포항역 일원개발, 국제여객부두, 배후단지 복합물류센타 조성, 두호마리나 복합리조트조성 외 14개 전략사업에 대해 중점 토론을 벌였다. 이재춘 부시장은 “추진단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정책수립이 10%라면 집행이 90%를 차지해야 한다”며 “부서와 직원들간 협업을 통해 ‘프로젝트9’의 사업을 하나씩 완료해 나간다면 ‘프로젝트0’이 됐을 때 포항은 매우 발전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5년 0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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