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산대 학생들 “국가고시 준비를 위해 귀성을 포기했어요!”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5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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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명절’인 추석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종 국가고시와 취업 준비를 위해 추석연휴임에도 대학 기숙사에 남아 공부하는 학생들이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호산대학교(총장 박소경)는 25일 저녁 이번 추석 연휴에 고향에 가지 않고 기숙사에 남아 국가고시 준비를 위해 공부에 매진하거나 취업준비에 여념이 없는 학생 40여명과 생활관장 및 사감들에게 떡과 과일을 나눠주며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김재현 호산대 부총장은 학생들에게 “간절히 원하면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면서 “끝까지 포기하기 않고 노력한다면 좋은 결실을 맺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24일 마감한 2016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호산대는 물리치료과 14.2대 1, 관광항공호텔과 13.8대 1 그리고 호텔외식조리과 10.4대 1을 기록하는 등 특성화전문대학으로서의 높은 위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 |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5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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