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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경북MICE관광진흥원, 지상 최고의 MICE 개최지 경북 !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입력 : 2015년 09월 30일
ⓒ GBN 경북방송

경상북도의 문화와 예술, 관광 목적지가 최고의 MICE 연금술사와 만난다. 제1회 경북MICE-DAY & FORUM 10월 1일(목)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경상북도와 경주시, 고용노동부 공동 주최하여 사)경북MICE관광진흥원이 주관하여 개최한다.

하루가 멀다 하고 변화되는 각종 이슈들은 지구촌 여러 곳을 하나의 생활 문화, 이색적인 테마 볼거리로 제공되고 있다. 지구 반대편에서 일어나는 난민과 질병, 빈곤의 문제들이 국경을 넘어 이슈화 되고, 각종 자연재해와 환경의 문제들이 국가 간 긴밀한 협조와 협력에 의하여 대응책을 찾고 있다. 또한, 새로운 신기술에 대한 시장 개척과 선점을 위한 각종 박람회와 전시회, 대형 이벤트들이 관광산업으로 각광을 받아 오면서 “굴뚝 없는 공장” “고부가가치의 신 성장 동력 산업”으로 자리 매김 하고 있다.
이러한 각종 회의와 보상관광, 컨벤션, 전시 및 박람회 등 이 MICE 산업이다.

경북은 연간 10회 내외의 각종 국제적 행사인 MICE 사업을 개최 하고 있다. 이러한 행사들은 중앙 정부와 주관 측, 각 지자체의 유치 의지와 지역 파급 경제적 효과 등을 총체적으로 분석하여 이루어진다. 경상북도는 포항을 비롯한 23개 시군으로 구성 되어, 지상 최고의 MICE 자원을 보유 하고 있다. 경주의 천년 도읍 신라 문화권, 고령의 가야문화권, 안동의 유교 문화권, 군위의 삼국유사, 청송의 산림 문화권, 구미의 근현대화 자산들이다.
이러한 자산과 자원을 서로 엮어 가장 이색적이며, 화려한 MICE 개최지로 네트웍 하는 지역 최초의 경북 MICE-DAY & 포럼을 국제회의화백컨벤션센터 하이코에서 개최를 한다.

지역 곳곳에 흩어져 있는 마이스 자원을 발굴하는 경진대회와 관계 사업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상호 상생의 아이디어를 나누고, 구매하는 셀 앤 바이, 전 국민이 열광한 선덕여왕 방송 컨텐츠를 연출한 김근홍 MBC PD의 초청 특강과 하이코 임상규 사장의 연구발표에 경상북도 김진현 관광진흥과장과 한국관광공사 남광규 대구경북지사장, 일자리 전문가 한동훈 교수, 경주시청 박 차양 창조경제과장의 “경북 지역 마이스 산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방안”에 대한 토론을 임선희 관광학박사의 좌장으로 이루어진다.

지역 마이스 산업 경진대회는 경북의 자원을 이용한 각종 국제회의와 전시 박람회, 보상 관광 상품을 지역의 고교 및 대학생 등의 학생부와 일반부로 접수 받아 1차 25개 상품 중 15개 상품을 선발하였다. 주요 상품으로는 개최지 접근성을 높이는 “노면 전차 TRAM" 도입과 국제적인 탑 축제 및 박람회, 경주 남산 소나무 축제, 청년 주도형의 흥해도 청년, 망해도 청년 ”흥청 망청“과 경북 지역 캠핑 박람회 등 다양한 아이디어 상품들이 출품 되어 총 상금 820만원의 경합을 참관자 참여의 선호도 및 현실성, 창의성에 대한 경합을 펼친다.

셀 앤 바이에서는 지역의 공연과 이벤트, 여행사와 숙박 시설, 컨벤션센터 등 상호 협력적 관계를 맺어 주는 상호 업무 협약을 함께 진행하여 향후 경상북도 주도 개최에 대한 우선 참여와 공동의 하도급이 이루어지도록 실질적인 정책지원을 할 수 있도록 협의체를 구성 할 예정이다.

본 사업을 공동 주최한 경상북도 김진현과장은 “경북의 우수한 마이스 자원을 발굴하고, 상품화 할 수 있도록 산학관민이 참여하는 사업이 금년을 시작으로 하여 지속적인 개최가 될 수 있도록 정책 지원을 할 것이다”라고 하였다. 또한, 경주시청 창조경제과 박차양 과장은 “지역 전략 및 특화 MICE 산업과 연계한 양질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 할 수 있도록 지원 할 것이다”라고 하였다.

고용노동부 포항지청장 김사익 청장은 “경북의 우수한 인재들이 지역에서 일 할 수 있도록 노동행정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하였다.”

사)경북마이스관광진흥원 이사장 박정호는 지역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 하고, 실질적인 참여를 촉진할 수 있도록 경상북도와 경주시 등 지자체와 함께 경북관광협회와 고등학교, 대학, 사업체 등 공동의 노력에 집중 할 것이라고 하였다.

지역의 각종 자원을 연계하여 최고의 상품을 만들어 내는 MICE 관련 종사자 및 관계자는 최고의 연금 술사 이다.

(사진은 2014년 출품 입상작)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입력 : 2015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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