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칭)경상북도립영주통합도서관 신축 중간설계 심의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5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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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은 6일 오후 본관 대회의실에서 영주시 가흥동 일원에 (가칭)경상북도립영주통합도서관 신축공사를 위하여 관계자 및 설계팀 등 30여명이 모인 가운데 중간설계에 대한 심의회를 가졌다.
(가칭)경상북도립영주통합도서관은 글로벌 인재 양성 및 정부 3.0의 기본가치 추구를 목적으로, 낡고 협소한 기존 시립 및 도립도서관을 통합하여, 경상북도교육청에서 부지매입비 전액을, 영주시는 시설비를 부담, 운영은 경상북도교육청에서 하는 것으로 2013년 합의각서를 체결하였다. 이번에 실시하는 심의는 실시설계 성과품의 납품 이전에 중간설계에 대한 심의를 거쳐 예산낭비 요인이나 효율성, 안전성, 설계의 적정성 등을 검토하여 최종 설계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번 증축은 연면적 4,588㎡의 지하1층 ~ 지상4층 규모로서 지하1층은 식당 및 시청각실, 지상층은 자료실, 열람실, 시청각실, 세미나실, 문화강좌실, 종합자료실, 디지털자료실, 관리실등이 설계가 되었으며, 2017년 7월경 준공되면 복합 문화시설을 갖춘 도서관 건립으로 양질의 지역문화정보·최적의 독서환경 제공과 평생교육 증진으로 학생 및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통합하는 도서관 신축 건물에 있어서 학생을 비롯한 이용자가 편리하고 안전한 건물이 되도록 설계과정에서부터 면밀히 검토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5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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