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강 황인동 시인 시선집 ‘뻔 한 일’ 출간, 출판기념 음악회 가져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5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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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강 황인동 시인이 시선집 ‘뻔 한 일’(그루출판사)을 출간해 출판기념 음악회를 가졌다. 지난 24일 오후 3시부터 경북도청 강당에서 열린 출판음악회는 황인숙 시인의 사회로 시작됐으며 대구 문인협회 장호병 회장 및 회원. 솔뫼 문학회 회원. 경북도청 문학회 회원. 경주문학인 및 지인, 청도 문인협회 회원을 비롯한 가족과 지인 등 400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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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권의 시집을 낸 적 있는 황 시인의 이번 시선집은 '꽃 이야기' '경주 이야기' '청도 이야기' '우리 삶의 이야기' 등 105편의 시를 수록했다. 황인동 시인은 경주 출신으로 30여 년 공직생활을 성실히 했고 청도부군수,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을 역임했다. 이날 출판음악회는 저자인 황 시인이 직접 피아노, 섹소폰, 기타, 아코디언을 연주하고 노래를 불렀으며 국악인, 시낭송가, 성악가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여해 초특급 공연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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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내빈으로는 황 시인의 사촌이기도 한 황영목 변호사, 최윤섭 대구남석회 회장, 개그맨 전유성씨, GBN경북방송 황명강 대표 등이었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5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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