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영상]‘만고풍상 겪은 손’ 동학문화제 새로운 시도
춤과 노래를 결합한 뮤지컬 토크쇼로 호응
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 입력 : 2015년 11월 02일
|
2015 경주 동학문화제가 31일 경주 현곡면 가정리 수운 최제우 선생 생가와 용담정에서 열렸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이번 경주동학문화제는 역사와 문화예술이 함께하는 축제로 재도약하기 위해 새로운 형태의 축제를 선보엿다. 수운 최제우 선생 생가에서 열린 1부 행사 '동학 이야기 꽃-만고풍상 겪은 손'은 수운 선생의 일대기와 역사 속 동학 이야기를 재현 드라마와 깊이 있는 해설, 춤과 노래 등을 결합한 뮤지컬 형태로 새롭게 동학의 의미를 전달했다. 연기자 손병호와 방송인 임성민의 진행으로 박남수 천도교 교령, 윤석산 천도교 상주선도사, 김춘성 천도교 종학대학원장, (사)동학민족통일회 공동의장인 임형진 교수 등이 참가해 뮤지컬 중간중간 토크쇼를 곁들여 역사 속 동학 이야기를 흥미롭게 전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  | | | ⓒ GBN 경북방송 | |
이어 열린 2부 '동학콘서트-노래 한 장 지어보세'는 천도교 제 1성지인 용담정에서 열려 용담정에 대한 유래와 동학에 대한 해설과 함께 1부에서 선보인 주요 음악들과 뮤지컬 블루 사이공과 들풀의 작곡가인 연출가 권호성의 가장 동학적인 뮤지컬 음악을 중심으로 공연됐다. 특히 올해 문화제를 위해 지난해 KBS국악 대상을 받은 작곡가 양승환은 수운 최제우 선생이 직접 지은 동학의 경전인 동경대전에서 영감을 받아 새로 20곡을 직접 작곡했고, 제35회 춘향국악대전 일반부 판소리 부문 대상을 수상하고, 2015전북관광브랜드 뮤지컬 춘향에서 춘향 역을 맡은 소리꾼 황애리가 용담가 등 10여 편의 창작 판소리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  | | | ⓒ GBN 경북방송 | | |
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  입력 : 2015년 11월 02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창원 김달진문학관은 제37회 김달진문학상 시 부문 수상자로 이상국 시인..
|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
|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