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가을철 농촌일손돕기에 구슬땀 흘려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5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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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청리면에서는 2일 청리면 마공리 노일이씨 과수원에서 시 공보감사담당관실, 면사무소, 남상주농협 직원 및 향우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하여 사과따기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청리면 마공리 331-2 외 1 필지 2,300여㎡의 과수원에서 실시한 일손돕기는 고령이면서 일손이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보탬이 되고자 갚진 구슬땀을 흘렸다.
농가주 노일이씨는 "업무처리에 바쁜 중에도 내일처럼 정성껏 사과따기를 해주어 고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주태 청리면장은일손돕기에 참여해 주신 공보감사담당관실과 농협, 향우회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작은 보탬이 된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일손부족 농가 등 면민의 어려움을 함께하는 적극적인 현장행정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5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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